임팩트 (2008, Impact)
감독 : 마이클 롤
배우 : 데이비드 제임스 엘리엇 , 나타샤 헨스트리지, 벤자민 새들러
영화 정보 : 독일, 미국, 캐나다 / SF, 어드벤쳐, 액션 / 180분 / 미개봉

줄거리


달과 지구의 충돌이 예견된다!

전세계가 1만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유성우를 보고 있는 동안, 유성 장으로 가려진 떠돌이 소행성이 달과 충돌하여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며 바위의 파편들이 튀어져 나온다. 소행성과 달 자체로부터 떨어져 나온 파편들이 지구의 대기층을 뚫고 들어와 영향을 준다. 처음의 피해는 미미하지만 행성 전체에 걸쳐 기력이 소모된다. 달 표면에도 상당한 물리적 피해가 발생하지만,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여파는 없을 것이라고 재빨리 결론을 내린다. 그러나 지구상에 이상한 변칙적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것은 휴대폰 장애, 특이한 정전기 발생, 이상한 조수 현상 등 아주 작은 것부터시작된다. 알렉과 메디에, 롤랜드 등 선도적인 과학자들은 달의 속성과 달의 궤도가 영구히 변경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취합하기 시작한다. 변칙 현상이 심해지면서 시뮬레이션상에서 중력의 효과가 달로부터 나오는 증가된 전자기 서지(surge)에 의해 조작되는 상태에까지 이르자 그들의 두려움은 현실화된다. 사람들과 자동차, 기타 사물들이 임의로 순간적인 무중력 상태에 빠지고, 지구 주위의 고립된 영역에 있게 된다. 알렉과 그들의 팀원들은 곧 더 악화되는 무언가를 깨닫는다. 즉, 달의 새로운 궤도가 지구와 충돌하는 코스에 있음을 알게 되는데…


감상평가


참으로 독특한 소재의 재난 영화인것 같다.
국내에서는 개봉하지 않은 작품이다.
보통 재난영화에서는 지구에 먼가 떨어지거나 멸망하거나 하는데
이 영화는 독특하게 내용을 꾸며 냈다.
머냐하면 다름 아닌... 유성우가 지구가 아닌 달과 충돌한다는. 그런 애기..
유성우가 달과 충돌하여 달은 큰 피해를 입고 그 파편들이 지구로 날아와서
피해를 입히는데... 하지만 내용은 여기부터 시작...
이 유성우 때문에 달의 궤도가 변경이 되고.. 또한 유성우가 달에 박히면서
지구의 중력의 영향을 받아서 달이 점점 지구로 다가 오고 있다는... 그런...
조금은 다른 소재로 접근하고 있다.
소재는 새롭지만.. 내용을 풀어가고 영상에서 보이는것은 그렇게 최고 수준이라고 볼수 없이 보였다.
하지만. 최고 수준의 영상과 내용은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달을 이용해서 재난 영화를 만들었다는 독특한 소재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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